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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벽돌 책
    카테고리 없음 2022. 11. 24. 07:32

     

    무릎이 좋지 않아서 가방을 최대한 가볍게 해서 다닌다. 그래서 오늘도 가벼운 책 한 권만 넣어서 나왔다.

     

    그런데 도서관에서 덥석 벽돌 책 한 권을 빌렸다.

     

    이 두꺼운 책 기한 내에 읽으려면, 들고 다녀야 하는데. 무겁다고 안 들고 다니다 기한 내에 다 못 읽으면, 그 핑계로 또 살 것 같다.

     

    산 책은 기한이 없으니, 언제 다 읽을지 기약이 없을 테고.

     

    ***

   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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