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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느낌 2023. 1. 18. 07:30

     

    시원한 콜라 한 캔이 마시고 싶었다.

     

    밤늦은 시간이라 근처 편의점을 갈 수밖에 없었다.

     

    가끔 이렇게 콜라 사러 가는데, 다이어트 콜라나 콜라 비슷한 것을 사곤 했다.

     

    그놈의 1+1 때문에. 그냥 콜라는 그런 행사를 잘 안 한다.

     

    오늘은 과감하게 콜라를 샀다. 가격 따지다가 1.5 리터 페트병에 든 놈으로 샀지만 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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