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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의심의 차이
    카테고리 없음 2022. 11. 9. 07:44

     

    급하게 받아야 할 물건이 택배사에서 이동이 없어, 오픈 마켓 콜센터에 전화했다.

     

    택배사에 독촉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말이다.

     

    그런데 경험 많은 상담사는 친절하게도, 판매처에서 정말로 물건을 발송했는지부터 확인해 보고 연락 주겠다고 했다.

     

    그런 일도 있나 보다, 그렇게까지는 생각 못 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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